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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뉴스 스크랩

5월 27일 경제뉴스 스크랩

by Casey Choi 2021. 5. 27.

1. 암호화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0519773?sid=101

이주열 "암호화폐, 금융 안정에 부정적…부실 대출 모니터"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7일 최근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과 관련 "가상자산은 가격의 변동성이 매우 커 금융 시스템의 안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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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권력을 가진 중앙은행의 입장에서는 암호화폐의 가치를 부정적으로 평가할 수밖에 없다. 꾸준히 CBDC가 언급되는데, 올해 모의실험을 거치면 빠르면 내년에 상용화될 수도 있지 않을까. 또한 내년부터 코인에 세금을 물리니 사실상 최대한 이득을 볼 수 있는 건  올해가 마지막이라 봐야겠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4909905?sid=101

"가상화폐 전문가 모십니다"…애플의 수상한 구인광고(종합)

디지털지갑·BNPL·빠른결제 등 대체결제 사업 개발 매니저 급구 애플지갑·결제 등 新 기능 개발 애플페이와 협력 지원 준비 블랙록 CEO "가상화폐 살펴보고있어 칼 이아칸 "10억달러 이상 투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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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애플은 가상화폐 서비스를 도입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디지털화폐를 도입한다고 암호화폐가 사라질까? 하면 답은 글쎄. 종이 화폐로부터 새로운 형태의 화폐로 나아가는 건 결국 시대적인 흐름이다.



2. 주식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23039

뉴욕증시, 물가 상승 우려 진정되며 상승 출발

뉴욕증시는 물가 상승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진정된 가운데 경제 재개에 수혜를 보는 종목들이 오르면서 소폭 상승했다. 26일(미 동부시각) 오전 9시 47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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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18포인트(0.03%) 오른 3만4321.64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0.58포인트(0.01%) 상승한 4188.71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0.52포인트(0.30%) 오른 1만3697.69를 나타냈다.

물가 상승률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고 연준 당국자들도 물가 상승 압력이 일시적일 것이라는 점을 재차 강조하며 시중의 유동성이 당분간 유지될 것이라는 안도감이 형성됐다.


  테이퍼링 키워드만 나오면 긴장하는 시장... 그래도 당장은 유동성이 회수되지 않을 것처럼 보였는지 전반적으로 어제 내가 들고 있던 기술주들도 상승 마감.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029931

미국 엔비디아, 1분기 반도체 수요 증가에 호실적…매출 84%↑

매출·주당순이익 모두 시장 예상치 상회 2Q도 호조 예상…자체 매출 전망 63억 달러▲엔비디아 로고가 2017년 5월 30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컴퓨

www.etoday.co.kr

엔비디아는 2분기(5~7월) 매출이 63억 달러 전후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레피니티브 예상치(55억 달러)보다 높은 수준이다.

게임기기와 인공지능(AI)를 위한 반도체 수요 호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계기로 확산된 재택근무가 사태 수습 이후에도 정착될 것이라는 견해에 따라 컴퓨터나 게임기기, 데이터센터 전용의 반도체 수요도 계속되고 있는 추세다.


엔비디아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여주었다. 가상화폐 채굴 목적으로 한 그래픽카드 수요가 늘었고 AI 관련 반도체 수요가 늘었기 때문에 호실적. 다만 어제자 주가 자체는 시장의 인플레우려 완화에도 그렇게 많이 상승하진 않았다. 기대가 선반영된 탓일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940284?cds=news_my

`공매도 1위 VS 원전 수혜주`…두산중공업을 보는 엇갈린 시선

두산중공업이 생산하는 발전플랜트 기자재 모습. 두산중공업 제공. [이데일리TV 성주원 기자] 두산중공업을 바라보는 투자자들의 시각이 엇갈리고 있다. 한쪽에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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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두산중공업(034020) 주가는 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 7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이 기간 상승률은 30.9%에 달했다. 20일과 26일은 각각 9%대 급등세를 보이기도 했다. 두산중공업은 이날도 급등세를 이어가며 장중 1만7000원을 돌파했다.

지난 1분기 흑자전환하며 확실한 실적 개선을 보여준데다 이달 들어 국내 열병합발전소 기자재 수주, 한국수력원자력과의 수소사업 업무협약 체결, 두산인프라코어 분할합병 임시주주총회 승인, 폐배터리 재활용 탄산리튬 회수 기술 개발 등 향후 사업 확대와 정상화 관련 긍정적인 소식이 잇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3. 부동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53106?cds=news_edit

서울 매물 절반이 '월세'…세입자 보호정책이 '전세난민' 키웠다

‘임대차 3법’ 가운데 마지막으로 전·월세신고제가 다음달부터 시행된다. 지난해 7월 말 도입된 전·월세상한제와 계약갱신청구권제는 전세의 씨를 말리고 있다. 전세 매물을 구하지 못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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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시행 직전 9개월(2019년 11월~2020년 7월)간 거래된 물량 10만7148건에 비해 2만4301건(22.68%) 줄었다. 1년 전 같은 기간(2019년 8월~2020년 4월) 거래량(10만3250건)과 비교해도 확연히 감소했다. 전·월세상한제는 계약을 갱신할 때 임대료 상승폭이 기존의 5%를 넘지 못하도록 한 것이다. 계약갱신청구권제는 2년 임대 기간에다 한 차례 계약을 연장해 4년간 거주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시세대로 보증금을 못 받게 된 집주인들은 전세를 월세로 바꾸고 있다. 지난 26일 기준 서울 월세(반전세 포함) 매물은 1만6742건으로 한 달 전(1만5672건)보다 6.8% 늘었다.

전세 공급이 줄면서 가격도 크게 뛰고 있다. 서울 전세가격은 2019년 7월 첫째주 이후 100주간 한 주도 쉬지 않고 올랐다. 이 기간 상승률은 8.02%에 달한다.


임대차 3법이 시행된 후 전세가 씨가 말랐다. 당연히 예상된 결과다. 그러면 누가 전세를 내놓겠나. 실제로 베네수엘라 역시 임대료 규제 정책을 내놓았다가 망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3915817?sid=101

"모든 주택 신규 임대 금지···전월세 급등할 것" 경고

[서울경제] 더불어민주당이 ‘매물 잠김’의 주범으로 지목한 주택임대사업자제도를 아예 폐지하기로 했다. 한 때 장려했던 정책을 손바닥 뒤집듯 뒤집었다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임대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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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임대차 3법에서 그치지 않고 임대사업자 제도 자체를 없앤다는 방침이 나왔다. 기가 찰 노릇이다. 어제의 뉴스 스크랩에서도 정리했듯이 임대주택 등록이 시장을 불안정하게 만들었다는 근거가 없다는 결과가 나왔다. 임대사업자들은 헌법 소원을 준비하고 있다는데 헌재만큼은 서민들의 손을 들어주기를 바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00273?cds=news_edit

전국 로또였던 계약취소 아파트 '줍줍'…내일부터 해당지역 거주자만 신청가능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 누구나 신청 가능했던 무순위 물량 해당 지역 거주자로 신청자격 강화 계약취소 물량 재판매시 지자체장 가격 승인받아야 계약취소로 인해 시장에 나오는 '줍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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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과 지역 미분양 아파트와의 편차? 👉🏻글쎄. 계약취소가 나온 이유는 원래 분양가가 비싸고 비인기지역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거주이전의 자유 제한인가? 👉🏻 무순위 물량에 한해서만 이러한 제한을 둬서 해당 지역 무주택자에게 우선권을 주겠다는 의미. 서울에 집을 사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다. 비싸서 못 살 뿐이지 따라서 거주이전의 자유 제한으로 인한 기본권이 침해되지 않는다.


4. 거시경제/정책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094085?cds=news_my

'연내 금리인상되나'…미국보다 빨리 올릴 가능성 제기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7일 '연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과연 한은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보다도 먼저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를 바꿀지 주목된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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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치가 4.0%에 이를 만큼 경기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 경기 부양을 위한 '돈 풀기' 필요성이 갈수록 줄어드는 점도 예상보다 이른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이 총재는 이날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회의 직후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평가해달라"는 질문에 "경기 회복세는 지속시키면서 금융 불균형의 누적은 방지해야하는, (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겠지만 늦지도 않아야 하는 어려움에 놓여있다"며 "연내 금리 인상 여부는 결국 경제 상황의 전개에 달려 있다. 코로나19 전개 상황, 경제 회복 흐름, 속도, 강도 등을 지켜보면서 적절히 통화정책을 전개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런 총재의 언급은 앞서 지난 1년여간 "경기를 고려할 때 완화적 통화정책을 바꾸기에는 이르다"고 반복해온 것과 비교해 뚜렷한 차이가 있다.

하지만 금리인상이 시작된다면 부채를 상환해야 하는 서민들은 더욱 죽어나가겠지... 과연 얼마나 올릴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646734?sid=101

"경기회복 내년에도 지속… 백신접종 빠르면 4.8%도 가능" [한은 성장률 전망 4%로 상향]

코로나19발 경기침체도 드디어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한국은행의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이 4%를 넘으면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전 전망(3%)보다 1%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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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은은 백신접종이 예상보다 더 빠르게 확대될 경우 4.8%까지도 성장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측했다. 백신접종이 더 빨라지면 경제활동도 정상화될 수 있고 코로나19 타격이 컸던 업종들의 회복세도 빨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환석 한은 부총재보는 이날 오후 열린 금통위 경제전망 기자간담회에서 "선진국 백신 보급이 가속화하고 미국의 대규모 부양책으로 지난번 전망 시점보다 글로벌 성장 회복이 확대된 가운데 추가경정예산, 백신접종으로 내수 여건도 나아졌다"며 "수출, 투자, 소비 등 각 지출 항목도 대부분 상향조정돼 성장률 전망치를 큰 폭(1%포인트)으로 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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