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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뉴스 스크랩

6.17일 경제뉴스 스크랩

by Casey Choi 2021. 6. 17.

1. 암호화폐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591676?cds=news_my

가상화폐 ‘유의종목→ 상폐’ 기간 제각각

법적 기준없어 거래소 맘대로 빗썸 “4종 상폐·2종 투자유의” 유의종목 지정 후 30일간 유예 업비트는 일주일간 소명 기회 코인원, 2주… 코빗은 한달 부여 17일 서울에 위치한 국내 가상화폐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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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에 이어 빗썸도 코인 유의종목을 지정했다. 다만 업비트가 7일 유예기간을 주는 것과 달리 빗썸은 30일이라 유의종목들은 기간 내 더 큰 변동성을 보이게 된다. 어느 쪽이든 기한 내 ‘떠넘기기’를 하는 국면.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705113?cds=news_my

비트코인, 美 ETF 상품 승인 또 연기… 4500만원선 '유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승인을 연기한 가운데 대표적인 암호화폐(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4500만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17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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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기관들 매집구간이랍니다  만약 승인하게 될 경우 간접투자가 가능해지면서 현재의 약세 국면이 전환될 가능성도 보인다. 하지만 아직 연기 상태. 조금 더 존버하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02973?cds=news_my

업비트 직원들, 업비트에서 코인 거래 못한다

[머니투데이 조준영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자체발행 코인 취급·자전거래 '금지'…특금법 시행령 입법예고] 앞으로 가상자산사업자는 본인은 물론 특수관계자가 발행한 가상자산을 취급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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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17일 이같은 내용의 특정금융정보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지난 5월 관계부처 차관회의에서 결정한 '가상자산거래 관리방안'에 따른 후속조치다. 가상자산사업자의 거래투명성 제고를 통한 자금세탁방지가 중요 골자다.

개정안에 따르면 금융회사가 모든 고객에 대한 위험평가를 실시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하고 자금세탁방지기구(FATF) 국제기준에 맞춰 위험도에 따른 관리수준을 차등화하는 업무체계를 구축토록 했다.

또 고객이 법인 또는 단체인 경우 금융회사가 동명이인 식별을 위해 대표자의 생년월일을 확인해야 한다는 점도 명확화하는 등 모호했던 조문을 정비했다.


2. 주식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681334?cds=news_my

美금리인상 신호에 몸사린 금융시장

美 Fed, 테이퍼링 논의 본격화 2023년 인상 전망 갈수록 확산 연준위원 7명서 13명으로 늘어 코스피·글로벌 자금시장 출렁 금리인상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오는 2023년 금리 인상을 점치는 연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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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10522?cds=news_edit

"이젠 무섭다"…네이버 제친 카카오 급락장서 3% 급등 SK하이닉스 향해 질주?

"2021년 6월15일. 카카오의 역사적 기념일이다." "시가총액 3위 탈환...네이버보다 형님됐다." "이젠 SK하이닉스 따라잡아보자" 카카오가 코스피에서 처음으로 시가총액 3위에 등극한 지난 15일 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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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동산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03490?cds=news_edit

'GTX-C' 사업자에 현대건설.."왕십리·인덕원역 신설..의왕역도 검토"

[머니투데이 이소은 기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건설 컨소시엄(이하 현대건설)이 선정됐다. 현대건설은 왕십리역 ·인덕원역 등 2곳의 역 신설은 사실상 확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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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추가 정거장으로 왕십리역, 인덕원역 등 2곳을 제안했다. 이로써 사실상 이들 2개역에 정차역이 신설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함께 입찰제안서를 제출한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은 이들 2개역에 의왕역을 더해 제안했고, 포스코건설 컨소시엄(포스코건설)은 안산 상록수역까지 더해 4개역을 제안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아직 사업시행자가 아닌 우선협상대상자인 만큼 협상 과정, 추후 적정성 조사 등의 절차가 남았지만 이 과정에서 우선협상대상자가 바뀌거나 제안내용이 바뀌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080497?cds=news_my

재건축 기대감에 서울 아파트값 '펄펄' 끓어

[경향신문] 재건축 규제완화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서울 아파트 주간 가격상승폭이 2019년 12월 이후 최대로 치솟았다. 수도권은 집계가 시작된 이래 가장 높은 상승폭을 나타냈다. 정부가 잇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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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집값은 ‘최대 상승폭’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아마 현 정권이 집권할 동안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4. 거시경제/정책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64141?sid=101&cds=news_edit

625만 가구 내달부터 전기료 月2000원 오른다

다음 달부터 한 달에 전기를 200kWh 이하로 쓰는 가정의 전기요금이 매달 2000원씩 오른다. 1, 2인 가구 등 약 625만 가구에 대한 할인 혜택이 줄어 그만큼 요금 부담이 커지게 되는 셈이다. 15일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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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화, 재생에너지가 확대되면서 전기세가 인상될 예정이라고. 느는건 세금뿐인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63958?cds=news_edit

"생계 막막해 배달 알바 뛴다"…'주52시간' 폭탄 맞은 근로자들

“저녁이 있는 삶이 됐지만, 저녁을 사먹을 돈이 없는 삶, 주말이 사라진 삶이 됐습니다.” 인천 남동공단 한 중소기업 직원은 정부의 주 52시간 근무제로 바뀐 일상을 이렇게 표현했다. 그는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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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연구원에 따르면 대기업 대비 중소기업의 평균 임금 비중은 2009년 64%에서 2019년 59%로 줄어 10년간 대·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가 더 벌어졌다.

중소기업계는 지난 15일 심야까지 정부에 읍소했지만 정부는 계도기간 없이 시행을 강행했다.

민주노총 등 노동계를 의식한 결정이라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우리나라 전체 근로자의 83%인 1710만 명의 중소기업 종사자보다 10%가량(조합원 200만 명)인 대기업 공장 근로자 중심의 강성 노동단체가 더 우선 순위에 있는 현실을 실감케 하는 요즘이다.


‘가난한 워라밸’은 사람들이 말하는 워라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회사를 때려치고 싶다가도 월급날 생각을 고쳐먹는 만족할 만한 봉급, 그리고 충분한 여유시간이 뒷받침되는 게 일과 삶의 균형이다. 사실 주휴나 야근수당을 받는다고 ‘만족할 만한’ 봉급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일하고 싶은 저임금 근로자들에게 일할 자유를 보장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 여유 시간이 늘어난다고 워라밸이라고 느끼지는 않을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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