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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뉴스 스크랩

경제뉴스: 지속되는 인플레이션과 식량난의 조짐

by Casey Choi 2022. 4. 21.



꽤나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직장 다니면서 자격증 준비 및 경제학 공부를 병행하고 있는데 잠깐 손을 뗐더니 다시 습관을 잡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도메인 결제비용이 아깝지 않니?

알림톡 보고 정신차렸습니다. 도메인 비용이 아까워서라도 꾸준히 관리해야겠어요.




작년 말부터 식량난을 경고하는 기사들이 나왔었는데,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 사태가 길어지면서 식량위기에 대한 우려가 더욱 심화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https://m.science.ytn.co.kr/view.php?s_mcd=0082&key=202111021624148093

[날씨학개론] 기후 위기로 더 배고파진 인류…'식량 부족' 심각

■ 반기성 / 케이웨더 예보센터장 [앵커] '기후 위기에 제대로 대응하지 않으면 전 세계 기아 인구가 2...

m.science.ytn.co.kr

(2021년 11월 기사)러시아-우크라이나전 발발 이전에 이미 기후변화와 코로나사태로 아프리카가 먼저 직격탄을 맞았다.


요즘 물가가 많이 올랐다고 하죠?
월급은 그대로인데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지속되고 있어 생활비 지출이 늘었습니다🥲
저는 불필요한 외식과 배달음식부터 점차 줄이려고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136058

3월 생산자 물가 5년2개월來 최고...닭고기 7.1%↑

기사내용 요약 국제유가 상승 영향…3개월 연속 상승 생산자물가, 지수 자체로는 역대 최고 닭고기 7.1%↑·소고기 3.4%↑·제과점 5.6% 한은 "다음달 유류세 인하 효과 등 지켜봐야" [서울=뉴시스]

n.news.naver.com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가운데, 식량 부족의 위기는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는 이틀 전에 뜬 조선일보 기사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86056

세계 4대 곡창지대 모두 망가졌다… 전세계 식탁 물가 비상

‘세계 빵 공장’ 우크라이나 전쟁, 美·아르헨티나 가뭄으로 신음 中은 코로나 봉쇄로 파종 못해… 곡물가격지수 1년새 37% 올라 우크라이나, 러시아 침공에 올 곡물 파종 면적 절반으로 줄어 “

n.news.naver.com

전쟁이 계속된다면 앞으로 더 큰 물가상승이 예견되기 때문에 미리 쌀과 저장식품류를 조금씩 사놓아야겠네요. 이제 곧 있으면 “식량난 위협으로 인한 사재기 열풍” 기사들이 뜨려나.

☑️아래는 어떤 식량을 비축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존 팁입니다. 상식적으로 필수재와 보관이 쉬운 식량 위주겠지만, 참고로 일독을 권합니다.
참고기사: “코로나시대 당신이 비축해야 할 식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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